[속보] 강남 성심병원 집단 감염 발생으로 비상, 50명 이상으로 파악 중...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성심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현재까지 확인된 감염자는 50명을 넘어서며 추가 확진자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첫 번째 확진자는 지난주 병원에 입원한 환자로 확인되었으며, 이후 해당 병원 내 여러 부서에서 감염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병원 측은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환자 및 의료진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