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제 사랑제일 교회관련 집단감염 2,341명,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실시...
서울에서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관련 집단 감염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어제 보건당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무려 2,341명에 달하며, 이로 인해 정부는 즉각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교회 내부에서의 감염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들도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