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연대 재학생 김모씨 생물무기 제조하다 중태, 테러혐의로 수사 예정
서울 연대 재학생이 생물무기를 제조하다 중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1세의 김모씨는 자택에서 생물학적 물질을 이용한 무기 제조를 시도하다가 불행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지난 12일 저녁, 김씨의 집에서 발생했다.
이웃 주민들이 연이어 들리는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