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다산 부영에시앙 [족발 330] 에서 확진자 35명 무더기 발생
서울의 한 인기 음식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해 지역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다산 부영에시앙 내 족발 전문점인 ‘족발 330’에서 지난 주말 일행과 식사한 고객을 포함해 총 3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 식당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많은 인원이 밀집해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해당 일에 방문한 고객들은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