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보입니다.녹번동에사시는 아름다운 김*경씨와 김*준씨가 배고프다고 합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
서울 녹번동에서 두 젊은이가 배고픔을 호소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김*경씨와 김*준씨는 최근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상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씨는 "우리 주변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지만, 지금은 여유가 없다"며 고백했습니다.
이어서 김씨는 "배고픔 때문에 하루하루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현재 직장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