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탐라의 마리모 깡, 명절이 지난 후 시들시들해져... “동그랑땡 만들다 내가 동그랑땡이 될 것 같다” 심정 밝혀
명절 연휴가 지나가면서 탐라의 마리모 깡이 시들해지고 있다.
평소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마리모 깡은 이번 명절 기간 동안 동그랑땡을 만들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명절이 끝난 지금, 마리모 깡은 그동안의 고된 노동으로 인해 피로감이 가득하다.
마리모 깡은 “명절 동안 동그랑땡을 만들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