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오늘 외식하는 줄 알고 4시간만 자고 일어난 김나언..오늘 가게가 문 닫아 오열한 사연
김나언(27)씨는 오늘 외식을 계획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4시간만 자고 일어났다.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일찍 일어난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한 인기 맛집의 오픈 시간에 맞춰 나가려던 참이었다.
그러나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기쁜 외식이 아닌 충격적인 현실이었다.
김씨가 도착한 맛집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고, 간판에는 ‘휴무’라는 글자가 적힌 종이가 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