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창녕 남지초등학교에서 교사 5명 확진......9월20일까지 창녕지역 전 학생 원격수업
창녕 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긴급히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다.
창녕 남지초등학교에서 최근 5명의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 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보건 당국은 해당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확진된 교사들은 최근 대면 수업을 진행했던 바 있어, 감염 경로와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