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네오, IPO 돌입···유가증권 '상장예심' 제출
넷마블의 자회사인 넷마블네오가 IPO(Initial Public Offering)에 돌입하며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이번 결정은 넷마블이 게임 산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자금을 조달하여 신작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넷마블네오는 최근 몇 년 간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인기 게임을 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