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물범이 인간이되었다?! 광주 내 20대 여성, 자신스스로 물범이라 주장해...
광주에서 한 20대 여성이 자신을 물범으로 주장하며 사회적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여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나는 물범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물범으로 선언했다.
그녀는 "물범의 삶이 더 자유롭고 행복하다"며 인간 사회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 여성, 24세의 김모씨는 어릴 적부터 바다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