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넥슨의 야심작 '마비노기 모바일' 때 이른 서비스종료.."유저분들의 질타 겸허히 받아들여"
넥슨의 야심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마비노기 모바일'이 출시 6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이 소식은 게임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유저들의 강한 반발을 일으켰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 '마비노기'의 매력을 모바일 환경에 옮기려는 시도로, 고유의 스토리와 캐릭터, 그리고 자유로운 플레이 방식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